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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총선 승리 이끌 미드필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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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으므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19-04-22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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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인영(3선· 사진) 의원이 21일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태년(3선), 노웅래(3선) 의원도 조만간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8일 선거를 앞두고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이 의원은 출마 회견에서 "총선 승리의 야전 사령관을 자임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4·3 보궐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의 경고를 혁신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낡은 아집을 불살라 버리고, 총선 승리를 위한 미드필더가 되겠다"고 했다. 당·청(黨靑) 관계에 대해선 "정·청·당(政靑黨)이 아니라 당·정·청이 되도록 당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차기 원내대표는 21대 총선 공천에 실질적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이 때문에 김태년 의원을 지지하는 친문(親文) 주류와 이인영 의원이 이끄는 운동권 그룹, 노웅래 의원으로 대표되는 비문(非文)계가 벌써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1월 당 정책위의장직에서 물러난 김 의원은 원내 현안에 두루 밝고 당·청 관계 조정 능력이 높다는 평가다. 이해찬 당대표의 측근으로도 꼽힌다. 그러나 "'비문 내치기 공천'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이 의원은 전대협 1기 의장을 지냈고,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의 지원을 받고 있다. 하지만 "운동권 대표 주자인 이 의원이 차기 총선에서 이해찬 대표와 불협화음을 내면 곤란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노웅래 의원은 비교적 계파색이 옅어 비주류의 지지를 받고 있다. 다만 확실한 지지 세력이 없어 당·청 관계 주도권을 쥐기가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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